RF 공부를 시작하며: 파장과 전기적 길이
먼저 RF가 단순히 높은 주파수라는 말에서 끝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다. 회로의 물리 크기가 파장에 비해 무시되지 않을 때 위치에 따른 위상과 반사를 함께 보게 된다.
RF · Microwave Series
파장과 전기적 길이에서 시작해 50 Ω, 전송선로, 반사, S-parameter와 dB 계산까지 순서대로 다시 공부했다.
먼저 RF가 단순히 높은 주파수라는 말에서 끝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다. 회로의 물리 크기가 파장에 비해 무시되지 않을 때 위치에 따른 위상과 반사를 함께 보게 된다.
50 Ω, port, matching을 따로 외우니 S-parameter 설정과 회로 연결이 자주 섞였다. 이번에는 source–line–load의 기준면을 먼저 그리고 세 용어를 한 경로로 연결했다.
전송 구조 이름만 나열하지 않고 각 구조의 return path, field confinement, mode, 제작 변수를 기준으로 다시 비교했다.
같은 mismatch를 세 단위로 표현할 때 부호와 ratio를 섞지 않도록 계산 순서를 다시 적었다.
S11·S21·S31·S23을 단순한 곡선 이름이 아니라 어떤 port에 입사시키고 어디서 읽는 값인지 다시 표시했다.
dB ratio와 dBm absolute power를 같은 열에 적어 생기던 실수를 줄이기 위해 기준값과 단위를 먼저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