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학습 기록

Day 1 — 생성모델 개요와 딥러닝 기초

먼저 생성모델이 데이터 분포를 배운다는 뜻을 정리하고, Tensor와 신경망 기초를 다시 확인했다.

Date
2025-07-07
Course
2025 생성모델 집중과정 — VAE부터 Stable Diffusion까지
01생성 모델 개요

이날의 학습 포인트

02딥러닝 기초

이날의 학습 포인트

03데이터셋 시각화

이날의 학습 포인트

저장된 강의 주제 순서로 만든 하루 학습 흐름도입니다.

이날 정리한 주제

  1. 생성 모델 개요

    생성과 판별의 차이

  2. 딥러닝 기초

    Tensor shape

  3. 데이터셋 시각화

    모델보다 먼저 분포와 이상치를 눈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정리했다.

관측 데이터에서 분포를 학습하고 새로운 샘플을 만드는 생성모델 흐름
생성모델을 데이터 복사기가 아니라 분포를 학습하는 모델로 정리했다.

판별과 생성의 차이

분류기는 입력 (x)가 주어졌을 때 (p(y x))를 구하는 쪽에 가깝다. 생성모델은 (p(x)) 또는 (p(x,y))를 다루고, 학습한 분포에서 새 (x)를 뽑는다. 처음에는 “이미지를 만드는 신경망”이라고만 생각했지만, 확률분포와 sampling 관점으로 바꾸니 Autoregressive Model, VAE, GAN, Diffusion의 차이가 보였다.

Tensor shape부터 다시 확인

Notebook을 실행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값은 batch, channel, height, width 순서였다. 이미지 batch가 (N, C, H, W)인지, flatten 뒤 feature 수가 Linear layer 입력과 맞는지 출력 Shape를 찍어 봤다. loss가 계산돼도 잘못된 축으로 normalize하면 학습 의미가 달라질 수 있었다.

데이터부터 그려 본 이유

모델을 만들기 전에 class balance, pixel range, 결측치, 중복 표본을 먼저 봤다. train과 validation을 나눈 뒤에 전처리 통계를 계산해야 정보가 섞이지 않는다. 이 순서는 나중에 OUTTA P1의 유사 이미지 누수 가능성을 해석할 때도 그대로 적용했다.

다음 날로 이어진 질문

복잡한 이미지를 한 번에 확률로 나타내기 어렵다면, 여러 조건부확률의 곱으로 나눌 수 있는지가 다음 질문이었다. 그 답을 Autoregressive factorization과 MLE에서 이어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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